[어린이추천도서]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서지원 글, 이수영 그림,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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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1년의 3분의 1일이 지나갔군요. ㅎㅎ

시간 정말 빠릅니다.

저는 1주~2주마다 도서관에서 아이가 볼 책을 14권 대출하고 있는데요.

(잠수네 사이트 책나무> weekly독서플랜 메뉴의 추천을 받아서 대출 도서를 고르고 있습니다.) 

그중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수학과정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 추천합니다.

책 제목은 바로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입니다.

- 서지원 글, 이수영 그림, 나무생각 출판 -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이 책은 나무생각 출판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의 1편인데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식에 맞게 재미있는 내용으로 

수 세기와 수 읽기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내용은 학급 독서왕인 주인공 봉봉이가 의외로 수학을 못해서 수학을 잘하는 우람이와 갈등이 생깁니다.

그것을 선생님의 과제를 해결하며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인데요.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하루의 에피소드를 표현한 봉봉이와 우람의 그림일기

진짜 그림일기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다음장을 궁금해할 정도로 재미있어하였습니다.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책의 내용이 길어 아이가 혼자 읽지는 않았고

제가 읽어 주면서 같이 문답하는 형식으로 읽었는데요.

어떤 부분을 잘았는지 헷갈려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책의 뒤쪽에는 기초 개념을 잘 설명해 놓은 부분이 부록처럼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많습니다. 수 세기, 수 읽기, 순서를 읽는 것뿐만 아니라 아리비아 숫자 기원, 컴퓨터 2진수 개념, 옛날에는 어떻게 수를 셋는지(일대일대응) 등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만 저희 아이는 이 부분에서...

"나는 이야기 부분만 보고 싶었는데..."라고 하였습니다. ㅋㅋ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참... 올해 초등학교 1학에 들어간 저희 아들은 지난 목요일에 기초학력진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요즘 학교에서 정규 과정에서 국어, 수학 정도를 배우고 있는데요.

국어는 한글은 이미 뗀지라 어려워하지 않지만 

수학은 연산은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문장이 들어가는 문제는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것 때문에 빌린 건 아니고 위에서 언급했듯

잠수네 사이트 추천도서로 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린 것인데요.

시기에 잘 맞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시리즈를 다 빌려 보게 될 것 같고 1~2학년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초중고 교육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추천 사이트가 궁금하시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소개 ( 초중고 학습 자료 )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중고 학생이나 그 학부모님들께 좋은 교육 사이트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름 아니라 올해 우리 집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요. 어제 학교에서 기초학력 진단

pandajeytv.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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